‘비디오스타’ 정미애 “‘미스트롯’ 우승 좋지만 아이들 못 봐”
2019. 05.28(화) 21:44
비디오스타 내일은 미스트롯 박소현 김숙 박나래 박산다라 송가인 정미애 홍자 정다경 김나희
비디오스타 내일은 미스트롯 박소현 김숙 박나래 박산다라 송가인 정미애 홍자 정다경 김나희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정미애가 ‘미스트롯’의 유일한 워킹맘으로서 아이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28일 밤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MC 박소현, 김숙, 박나래, 박산다라 진행 아래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TOP5 우승자 송가인, 정미애, 홍자, 정다경, 김나희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정미애는 이날 방송에서 우승한 이후 스케줄이 몹시 많아졌다고 고백했다. 그는 “아쉬운 건 아이들을 많이 못 보고 있다는 거다”라며 자녀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미애는 무려 삼 남매의 엄마다. 정미애는 “셋째 딸은 생후 6개월이고.. 둘째 같은 경우 손이 많이 가는 시기다. 그런데 많이 못 봐줘서 마음이 좀 그렇다”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미스트롯 | 비디오스타 | 정미애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