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디오스타’ 송가인·홍자·정미애, 미스트롯다운 몸값상승 “7~20배” [종합] |
| 2019. 05.28(화) 2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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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디오스타 내일은 미스트롯 박소현 김숙 박나래 박산다라 송가인 정미애 홍자 정다경 김나희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미스트롯’ 파워는 어마어마했다. 이들의 몸값과 스타성이 대폭 상승했다. 28일 밤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MC 박소현, 김숙, 박나래, 박산다라 진행 아래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TOP5 우승자 송가인, 정미애, 홍자, 정다경, 김나희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다섯 사람은 우승자가 된 이후 각종 스케줄을 소화하며 바쁘게 달려왔다. 특히 우승자 송가인은 이날도 행사를 소화하고 녹화에 참여한 상황. 송가인은 “워낙 스케줄을 소화하고 많이 달려서 링거를 많이 맞았다”라고 말했다. 송가인은 “예전엔 한달에 2~3번 일이 있었다면 방송 이후에는 하루 2~3시간만 잔다”라며 정신 없는 근황을 전했다. 홍자는 “‘미스트롯’ 시작하고 쉬는 시간이 없었다. 5kg가 빠졌다”라며 혹독한 스케줄 근황을 전했다. 그는 “쉬려고 하면 다음 날 스케줄이 바로 생긴다. 쉬는 거 포기하고 바쁜 거에 적응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정미애는 “애가 셋인데 애들 얼굴을 못 본다. 둘째는 손이 많이 가는 시기인데 못 돌봐줘서 마음이 안 좋다”고 말했다. 김나희는 워낙 예전엔 행사가 없었는데, 지금은 좀 생겼다고 말했다. 정다경 역시 “저도 이런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들의 몸값도 놀랄 정도로 뛰었다. 정다경, 김나희는 3~4배다. 홍자는 20배라고 말했으며, 정미애는 7배라고 귀띔했다. 미스트롯 진 송가인은 10배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MC들은 “송가인 지금 계산해보면 걸어다니는 건물 아니냐”라고 혀를 내둘렀다. 송가인은 “쏘겠다”라며 행복한 심경을 표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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