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성훈, 스트레스 해소→오렌지 껍질 제거 "착즙 수준" |
| 2019. 05.24(금) 2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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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혼자 산다 성훈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성훈이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2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성훈의 자연스러운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성훈은 "최근 일이 바빠서 잠을 잘 못 잤다"며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기 시작했다. 성훈은 핸드폰으로 무엇인가를 검색했다. 성훈이 검색한 것은 '스트레스를 줄이는 100가지 방법'이었다. 검색결과 '오렌지 껍질을 벗겨라'는 조언이 있어, 성훈은 오렌지를 강한 악력으로 까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나래는 "껍질을 까는 게 아니라 즙을 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성훈은 "오렌지 껍질을 까니까 더 스트레스 받는 것 같다"고 대답했다. 이어 박나래는 "스트레스를 푸는 데는 댄스가 최고다"라고 말해 스튜디오에서 정신 없는 춤사위가 이어졌다. 이어 성훈은 '6분 간 책 읽기'에 도전했다. 수수께끼 책을 집어든 성훈은 알람을 맞춰두고 독서에 도전했으나 금세 흥미가 떨어진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성훈은 '먹방' 대가답게 참외를 껍질 채로 먹는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기안84는 "계란 껍데기도 먹는 거 아니냐"고 물었고 성훈은 "그건 말도 안된다"고 말했다.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너무 잘 먹는다"라고 감탄했으며 박나래 역시 "성훈이 음식을 진짜 잘 먹는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나 혼자 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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