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티비' 위키미키 엘리, 수연 꺾고 팀 내 최고 '똥손 등극'
2019. 05.24(금) 22:53
셀럽티비 위키미키
셀럽티비 위키미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셀럽티비' 그룹 위키미키의 멤버 엘리가 팀내 '똥손'으로 등극했다.

24일 밤 방송된 웹예능프로그램 '셀럽티비(셀럽TV)'에서는 위키미키가 게스트로 출연해 MC이현, 네이처 루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평소 위키미키 내에서 '똥손'으로 알려진 엘리와 수연의 그림 대결이 펼쳐져 흥미를 끌었다.

대결에 앞서 MC들이 "수연과 엘리가 똥손으로 유명하다"며 "반면 리나는 금손으로 유명한데, 리나가 볼때 팀 내 '똥손'이 누구인 것 같냐"고 질문했다. 이에 리나는 "엘리 그림은 별로 본 적이 없는데, 수연이 최근 내 얼굴을 그려줬는데 상처 받을 정도의 그림이 나왔다"고 말해 유쾌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곧 이어진 그림 대결에서 수연은 의외로 포인트를 잘 잡아내 그림을 그려 좋은 성적을 거뒀다.반면 엘리는 단소 난해한 그림을 선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엘리가 그리는 그림은 멤버들이 정답을 쉽게 맞추지 못해 폭소를 유발했다. 엘리의 설명에도 멤버들은 "이게 정답인지 정말 몰랐다"고 덧붙였다.

이어 엘리는 "내가 그림을 못 그리는 게 아니라 멤버들이 못 맞추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권세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셀럽티비 | 위키미키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