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럽티비' 위키미키 리나, 곱슬머리 고충 "머리가 건초더미 같아" |
| 2019. 05.24(금) 2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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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렙티비 위키미키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셀럽티비'에서 그룹 위키미키가 출연해 발랄한 입담을 뽐냈다. 24일 밤 방송된 웹예능프로그램 '셀럽티비(셀럽TV)'에서는 위키미키가 게스트로 출연해 MC이현, 네이처 루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위키미키는 헤어샵과 관련한 이야기가 풀어놨다. 멤버 리아는 자신의 곱슬머리의 고충에 관해 털어놨다. 곱슬머리가 심해 머리를 만질 때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밝혔다. 리나는 "곱슬이 너무 심해서 항상 부풀어있는데, 날마다 다른 데 유독 심한 날에는 헤어샵 선생님들이 난해해한다"고 밝혔다. 유정은 "염색을 같이 하러 갔는데, 리나가 머리가 건초같이 작업을 하고 있어서 인상 깊었던 기억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MC이현은 "준비하는 데 가장 오래 걸리는 멤버는 누구냐"는 질문에 유정은 "멤버 세이가 펄을 좋아해서 오래 걸리는 편"이라고 밝혔다. 세이는 "오늘은 특별하게 분홍 펄을 했다"고 말했다. 한편 숙소를 주제로 한 이야기도 밝혔다. 루아는 "식단 관리를 하다보니 냉동식품을 많이 구매를 했는데 멤버가 많다보니 자리가 부족해서 새로 냉동고를 구매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조혜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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