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체 바디백’ 속 정재영, ‘검법남녀2’ 강렬한 포스터 |
| 2019. 05.23(목) 1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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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검법남녀 시즌2, 정재영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검법남녀 시즌2’ 티저 포스터가 공개돼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를 더한다. 6월 3일 방송을 앞둔 MBC 새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극본 민지은·연출 노도철) 티저 포스터가 23일 공개됐다. 정재영의 강렬한 모습이 담겨 시선을 집중시킨다. ‘검법남녀 시즌2’는 범죄는 진화했지만 공조 또한 진보했음을 알리며 까칠법의학자 백범(정재영)과 열혈신참 검사 은솔(정유미) 베테랑 검사 도지한(오만석)의 돌아온 리얼 공조 수사물이다. 지난해 ‘검법남녀’의 엔딩을 장식했던 오만상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캐릭터에 완벽 몰입한 명품배우들의 연기를 예고한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 속 정재영은 차디찬 표정으로 시체 바디백 안에 누워 있어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으며 정재영 주위에 놓여 있는 부검 도구들은 '검법남녀 시즌2'에서 다시 보여줄 백범의 카리스마 넘치는 부검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노도철 PD는 공개된 포스터를 통해 작품에 대한 전체적인 분위기를 보여주고자 했다며 지난 시즌보다 더욱 강렬해진 백범의 포스와 진보한 공조를 통해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을 당부했다.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후속으로 방송되는 ‘검법남녀 시즌2’는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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