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외국인’ 송가인·홍자, ‘미스트롯’ 우승이 가져다준 변화 |
| 2019. 05.22(수) 2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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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미스트롯’ 진 송가인, 3위 홍자가 프로그램 우승 이후 변화와 근황을 전했다. 22일 밤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은 조우종 박명수 진행 아래 한현민, 샘 오취리, 럭키, 안젤리나 다닐로바, 모에카, 에바, 허배,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 수잔 샤키야, 알베르토, 쥰키, 게스트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송가인, 홍자, 정다경, 김나희, 박성연이 출연해 퀴즈를 푸는 모습이 공개됐다. 송가인은 “아직 실감이 나진 않지만 ‘대한외국인’도 와 보고 너무 좋다”라며 ‘내일은 미스트롯’ 진 소감을 전했다. 송가인은 가수 이전에 판소리를 전공한 음악 전공자다. 그는 “15년 넘게 판소리를 해왔다. 그러다 가수의 길로 오게 됐다”라며 판소리를 가요로 바꿔 부르는 개인기를 과시했다. 3위를 차지한 홍자는 최근 인기를 실감한다며 “최근 목욕탕에 갔는데 어머니 세 명이 저를 알아보시더라. 탕 안에 들어오셔서 계속 질문을 하시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홍자는 “서로 점점 너무 덥고 숨이 막히니까, 도저히 안 되니까 어머니께서 ‘홍자는 사우나에서도 잘 우리네’ 이러시더라”라는 비화를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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