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외국인’ 에바 “‘미스트롯’ 송가인·홍자·김나희, 트로트 인식 바꿔줘” |
| 2019. 05.22(수) 2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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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미스트롯’ 5인이 ‘남행열차’로 ‘대한외국인’을 장악했다. 22일 밤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은 조우종 박명수 진행 아래 한현민, 샘 오취리, 럭키, 안젤리나 다닐로바, 모에카, 에바, 허배,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 수잔 샤키야, 알베르토, 쥰키, 게스트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송가인, 홍자, 정다경, 김나희, 박성연이 출연해 퀴즈를 푸는 모습이 공개됐다. 에바는 ‘내일은 미스트롯’을 통해 트로트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됐다는 변화의 계기를 전했다. 이에 대해 에바는 “트로트를 원래 그리 좋아하지 않았다. 그런데 ‘미스트롯’ 보면서 트로트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다. 목소리들이 너무 좋으시더라”라며 다섯 명 출연자의 남다른 끼와 보이스톤을 극찬했다. 이날 다섯 명의 ‘미스트롯’ 군단은 국민 트로트 ‘남행열차’를 열창하며 스튜디오의 흥을 돋웠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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