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네타운' 채경선 "헤어스타일 유전된 딸, 원망할 것 같다" |
| 2019. 05.22(수) 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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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네타운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씨네타운' 코미디그룹 옹알스 채경선이 헤어스타일에 대해 이야기했다. 22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 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는 영화 '옹알스'(감독 차인표·제작 TKC픽쳐스)의 채경선과 감독 차인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채경선은 특유의 뽀글거리는 헤어스타일과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채경선은 "절대 파마한 것이 아니다. 오리지널"이라며 "엄마 아빠에게 물려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채경선은 "숱이 많다 보니 예전에는 머리카락이 빠지길 바라며 비를 맞고 다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딸에게 헤어스타일을 그대로 물려줬다. 그래서 딸이 원망할 것 같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씨네타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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