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존생활' 이연복·조재윤, 취미 탐색 시작 '악기→중장비 자격증' |
| 2019. 05.21(화) 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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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존생활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취존생활'에서 셰프 이연복과 배우 조재윤이 취미 탐색에 나선다. 21일 첫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취향존중 리얼라이프-취존생활'(이하 '취존생활')에서 이연복과 조재윤이 관심사와 취향에 맞는 취미를 찾아 나선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이연복은 첫 취미 생활 찾기를 앞두고 설렘을 드러냈다. 이연복은 주방을 떠나 서울 종로구 낙원상가를 찾았고, 이때 그를 돕기 위한 특별 게스트가 등장했다. 특별 게스트는 이연복과 함께 색소폰 드럼 기타 등 다양한 악기를 연주해보며 악기 탐색에 나섰다. 이연복는 고민 끝에 기타를 선택하지만 일명 '아이유 기타'와 '윤도현 기타'를 두고 또다시 고민에 빠졌다. 과연 이연복이 선택한 기타는 무엇일까. 한편 조재윤은 가장으로서 느끼는 무게를 고백하며 생계 밀착형 취미를 찾아 나섰다. 조재윤이 선택한 취미는 최근 40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중장비 자격증 취득이었다. 조재윤은 관계자로부터 "월 500~1000만원까지 벌 수 있다"라는 말을 듣고 빠르게 학원을 등록하는 등 열정을 보였다. 하지만 알 수 없는 용어들에 휩싸인 조재윤은 첫 수업부터 혼란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이연복과 조재윤이 취미를 찾는 모습은 이날 밤 11시 '취존생활'에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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