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시나들', 할머니X짝꿍 무공해 청정 '케미'로 안방극장 호평 |
| 2019. 05.20(월) 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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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가시나들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시나들'이 무공해 힐링 예능으로 호평을 받았다. 19일 첫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가시나들'이 일요일 저녁 훈훈한 힐링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글 공부를 시작한 '인생 만렙' 할머니들과 '애기 짝꿍' 위키미키 최유정, (여자)아이들 우기, 우주소녀 수빈, 이달의 소녀 이브, 배우 장동윤의 첫만남이 그려졌다. 나이 여든에 1학년이 되어 한글을 배우기 시작한 할머니들과 '한글 공부'를 위해 선생님으로 변신한 배우 문소리, 그리고 다섯 명의 짝꿍들이 만들어내는 신선한 케미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가시나들'은 수도권 가구 기준 3.4%를 기록, 특히 이브의 짝꿍 남순 씨가 스태프들을 걱정하는 모습과 그런 남순 씨에게 따뜻한 옷을 걸쳐주며 훈훈함을 전한 이브의 모습에서는 분 당 최고 시청률이 6.1%까지 치솟으며 '가시나들'의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 직후 각종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 순위를 장악, '가시나들'을 향한 시청자들의 기대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가시나들'은 쏟아져 나오는 주말 예능 속에서 훈훈한 '무공해 웃음'을 주는 신개념 힐링 프로그램으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도 늦은 나이에 한글 공부에 빠진 할머니와 시골 라이프가 처음인 짝꿍들의 좌충우돌 일상을 엿볼 수 있어 폭 넓은 연령층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4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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