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탈출2' 공포영화급 극적 긴장감↑…김동현 구마의식 성공 |
| 2019. 05.20(월) 07:48 |
| ||||
![]() |
| 대탈출2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대탈출2'가 공포영화를 뛰어넘는 긴장감을 선사하며 김동현이 구마의식이 성공했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대탈출2'에서는 출연진들이 조마테오 정신병원을 탈출하려 노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호동, 김종민, 긴동, 유병재, 김동현, 피오 6명의 탈출러들이 두려움 속에서 정신병원을 탈출하려 고군분투했다. 강호동과 유병재 등이 시즌1에 등장했던 악령감옥편과 유사성을 발견해 단서를 찾는 장면이 담겼다. 탈출러들은 조마테오 원장실에서 구마의식에 대한 정보를 얻었다. 이때 스산한 분위기 속 이상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고 탈출러들은 소리에서 단서를 얻기도 했다. 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겁을 먹고 우왕좌왕하는 장면이 그려져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그러나 김동현은 이날 방송엣 두려움을 이기고 주문을 외우는 탈출러들의 도움을 받아 왕희열의 이마에 성호를 긋는 역할을 해냈다. '대탈출2'는 탈출러 6인이 팀워크를 통해 기상천외한 트릭으로 밀실을 탈출하는 밀실어드벤처 프로그램이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대탈출2']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권세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