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득녀' 정재용 "태명 블링이, 황금처럼 빛나길 바란다" (연예가중계) |
| 2019. 05.17(금) 2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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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재용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연예가중계'에서 그룹 DJ DOC 멤버 정재용의 득녀 소식이 전해졌다. 17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 정재용이 아빠가 된 소감을 밝혔다. 앞서 정재용의 아내인 그룹 아이시어 출신 이선아는 14일 밤 딸을 출산했다. 정재용은 "아이 태명은 블링이다. 황금 돼지해에 태어나니까 황금처럼 빛나길 바란다는 뜻에서 그렇게 지었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눈을 감고 있을 때는 저를 많이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눈을 뜨니까 엄마를 닮았더라. 다행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기의 태몽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정재용은 "태몽은 참새 꿈이었다. 장모님이 꾸셨는데, 유명인이 되는 꿈이라고 하더라"며 쑥스러워했다. 정재용은 "딸이 가수를 하고 싶다고 하면 무조건 허락할 것"이라며 딸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영상 편지를 통해 딸에게 "사랑한다. 예쁘게 잘 자라줬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기쁨을 표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연예가중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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