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콘서트' 1000회 녹화, 노사연·이무송 특별 출연 (연예가중계) |
| 2019. 05.17(금) 2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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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가중계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연예가중계'에서 '개그콘서트' 1000회 기념 녹화 현장이 포착된 가운데 가수 노사연 이무송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17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1000회 녹화 현장이 그려졌다. 지난 15일 서울 영등포구 KBS홀에서 '개그콘서트' 1000회 방송 녹화가 진행됐다. 코미디언 유세윤은 "동료, 선후배들에게 너무 자랑스럽다는 말을 하고 싶다"며 감동의 소감을 전했다. 코미디언 김대희는 "'개그콘서트' 1회 때 목표가 1000회까지 가자는 것이었는데 드디어 꿈을 이뤘다"며 행복한 마음을 표현했다. 최근 다양한 활동으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코미디언 이승윤은 행복한 표정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그는 자신이 출연하는 MBN 교양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와 '개그콘서트'를 두고 "개(그맨)자연인이 되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무대에는 노사연과 이무송 부부가 특별 출연했다. 두 사람은 "코미디언 박준형이 출연하던 코너인 '갈갈이 패밀리'가 인상 깊이 남는다. 레전드 코너"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박준형은 치아로 무를 가는 흉내를 내며 화답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연예가중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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