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는사랑을 싣고' 알베르토 몬디 "좋아하는 아내 때문에 한국 왔다" |
| 2019. 05.17(금) 1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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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는 사랑을 싣고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TV는 사랑을 싣고'에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강원도 춘천에 정착했던 이유를 밝혔다. 17일 저녁 방송된 KBS1 교양 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는 알베르토 몬디가 출연해 한국 정착 당시 자신을 도와줬던 고마운 형 김기천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알베르토는 한국에 오게 된 이유를 밝혔다. 먼저 알베르토는 "지난 2003년에 한국에 왔다. 그때 춘천에서 정착을 했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그는 "사실 좋아하는 한국 여자 때문에 왔다. 그 사람이 지금의 아내"라며 "아내가 강원도 사람이라서 맨 처음에 춘천으로 오게 됐다"고 덧붙였다. 알베르토는 "당시 내가 한국에서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와줬던 김기천 형을 찾고 싶다"며 출연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TV는 사랑을 싣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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