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4' 정다은 "전현무, 아나운서 준비 당시 도와줬다"
2019. 05.16(목) 23:46
해피투게더
해피투게더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해피투게더4'에서 전현무가 아나운서들 사이의 평판이 공개됐다.

16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는 '아나운서국의 문제아들 특집'으로 꾸며져 아나운서 오영실, 한석준, 최송현, 오정연, 정다은, 이혜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아나운서들 사이에 평판이 어떠냐는 질문에 한석준은 "전현무를 싫어하거나, 아주 싫어하거나 둘중 하나다"고 폭로했다.

이어 한석준은 "전현무는 시간 외 수당을 신청할때나 연말 정산을 할때면 아나운서국에 등장했다"고 덧붙였다. 유재석은 "지금 들은 이야기 중에 좋은 게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입사 동기인 오정연은 "밉상 캐릭터로 미움을 많이 사기도 했지만 나는 전현무에게 고마운 게 많았다. 동기라 그런지 잘 챙겨줘 많은 도움을 얻었다"고 밝혔다.

정다은 역시 전현무와 관련한 일화를 풀었다. 정다은은 "아나운서를 준비할 당시 어떤 점을 더 보충해야 하는지, 개인기까지도 봐줬었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news@tvdaily.co.kr/사진=KBS2 '해피투게더4']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권세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오정현 | 전현무 | 해피투게더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