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지 울컥”…EXID, 역주행곡 ‘위아래’ 무대 리플레이 (주간아이돌)
2019. 05.15(수) 18:24
주간아이돌 EXID 하니 정화 솔지 LE 혜린 ME&YOU 미앤유 위아래 역주행
주간아이돌 EXID 하니 정화 솔지 LE 혜린 ME&YOU 미앤유 위아래 역주행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번 활동을 끝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 그룹 EXID가 히트곡 ‘위아래’를 다시금 선보였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 아이돌’은 MC 조세호, 황광희, 남창희 진행 아래 컴백한 완전체 EXID(솔지 하니 LE 혜린 정화)의 신보 ‘위(WE)’의 타이틀곡 ‘미앤유(ME&YOU)’ 무대와 개인기로 꾸며졌다.

EXID는 하니, 정화가 소속사와의 전속 계약이 만료돼 소속사를 떠나는 상황이다. 이에 이번 활동을 마지막으로 다섯 명 멤버들이 완전체 활동은 당분간 볼 수 없게 됐다.

다섯 멤버들은 방송 후반부, ‘역주행’으로 유명세를 탄 히트곡 ‘위아래’에 맞춰 다시 한 번 노래와 댄스를 선보였다.

솔지는 “잘 된 곡을 여기서 다시 한 번 선보이니 감회가 새롭다”라며 울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니는 마지막으로 “이번 앨범에 팬들을 위해 저희가 직접 작사, 작곡한 곡도 실렸다. 많이 사랑해달라”며 수록곡 '위 아(WE ARE)'를 홍보해 눈길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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