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X101’ 외국인연습생 팍 “방탄소년단(BTS)·엑소(EXO) 존경” [TV온에어]
2019. 05.11(토) 06:11
프로듀스X101 이동욱 젤리피쉬 김민규 남태현 동생 남동현 이유진 JYP 윤서빈 왕군호 마히로 이미담 김성현 손동표 박선호 김요한 송유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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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글로벌 연습생들이 케이팝(K-POP) 가수들을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10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은 이동욱 진행과 이석훈, 신유미, 치타, 최영준, 권재승, 배윤정 지도편달 아래 다양한 연습생들이 오디션 서막을 열며 등급 평가를 받았다.

이날 픽, 우에하라 준, 토니, 왕군호, 위자월 등 다수의 글로벌 연습생들이 등장한 가운데, 숨겨진 퍼포먼스 실력이 집중 조명됐다.

해외 출신인 이들이 케이팝 가수를 꿈꾸는 이유는 무엇일까. 픽은 “방탄소년단, 엑소 같은 아이돌의 라이브를 보고 그분들 같은 아이돌 가수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라며 경외를 드러냈다.

토니 역시 “한국 아이돌들은 사회적으로 인정 받고 팬들로부터 더 존중받는 것 같다”고 말했다. 다른 연습생들 역시 케이팝 아이돌들의 남다른 입지에 부러움과 존경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개중 토니는 외국인 연습생 중 처음으로 A 등급을 받았다. 깔끔하고 감미로운 보컬 덕분이었다. 그는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오열해 ‘팬심’을 자극했다.

현재 하이라이트 소속사 어라운드어스 정재훈 우제원 최시혁,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김민서, E엔터 이원준, 아이돌 출신 남태현 동생 남동현, 워너원 중 2명을 배출한 브랜뉴뮤직, 스타쉽. 젤리피쉬의 꽃미남 연습생 김민규, 스타쉽 함원준, 송형준, 위자월, 토니, 팍, 위엔터테인먼트 김요한, 싸이더스 박선호, 송유빈, 빅톤 한승우, 최병찬, 업텐션 김우석, 이진혁, 드라마 '스카이 캐슬' 배우 이유진, DSP미디어 손동표, 이미담, 송유빈, YG 왕군호, 마히로 등 다수의 쟁쟁한 연습생들이 화제 선상에 올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프로듀스X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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