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X101’ 이유진·젤리피쉬 김민규 반전탈락, YG 왕군호·마히로 ‘혹평’ [종합] |
| 2019. 05.11(토) 0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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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젤리피쉬 꽃미남 김민규가 탈락했다. 이 가운데 화제의 연습생 ‘스카이 캐슬’ 이유진의 실력도 공개됐다. 10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은 이동욱 진행과 이석훈, 신유미, 치타, 최영준, 권재승, 배윤정 지도편달 아래 다양한 연습생들이 오디션 서막을 열었다. 이날 다채로운 연습생들이 화려한 개인기와 개성을 과시했다. 울림엔터 연습생들은 인피니트의 후예라는 화려한 수식어에도 불구하고 짧은 연습 기간 탓에 낮은 등급을 받았다. 글로벌 연습생 토니, 팍, 우에하라 준 등도 나쁘지 않은 실력을 과시했다. 특히 토니는 감미로운 보컬로 글로벌 연습생 중 첫 A 등급을 받아냈다. 어라운드어스의 경우 하이라이트 이기광 소속사인 만큼 실력이 남달랐다. 이들은 A, A, B 등급을 얻어냈다. 최고의 꽃미남 연습생으로 꼽히는 김민규의 무대도 공개됐다. 김민규, 최준성은 빅스의 ‘이별공식’에 맞춰 라이브 무대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소유는 누군가를 바라보며 “잘 한다”를 연발하며 의외의 실력에 감탄했다. 최준성은 노래를 잘 한다는 칭찬을 받았다. 최준성은 B를 받았다. 하지만 비주얼 연습생 김민규는 X 등급을 받고 말았다. 김민규는 “제가 아직 실력이 안 된다는 거잖냐. 이런 평가를 선배님들한테 받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감사한 일이다”라며 자신의 결과를 수긍했다. 이날의 또 다른 백미는 드라마 ‘SKY 캐슬’ 배우 이유진의 무대였다. 이유진은 열심히 무대를 소화했으나 프로듀서들은 그에게 “준비가 덜 됐다”라며 X 등급을 줬다. 방송 후반부 YG 연습생들의 무대도 공개됐다. 첫 출전임에도 여유가 넘치는 왕군호, 마히로의 포스에 모두가 시선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은 최선을 다해 무대를 펼쳤다. 하지만 최영준은 “평가하기 불분명한 춤. 솔직히 못했다”이라고 혹평했다. 소유 역시 “어떤 무대를 표현한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들은 C, D 등급을 받았다. 개인연습생들의 의외의 선전도 눈길을 끌었다. 최수환, 임시우, 정영빈 등 이들은 방탄소년단(BTS)의 노래로 야심찬 포부와 실력을 과시했다. 현재 하이라이트 소속사 어라운드어스 정재훈 우제원 최시혁,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김민서, E엔터 이원준, 아이돌 출신 남태현 동생 남동현, 워너원 중 2명을 배출한 브랜뉴뮤직, 스타쉽. 젤리피쉬의 꽃미남 연습생 김민규, 스타쉽 함원준, 송형준, 위자월, 토니, 팍, 위엔터테인먼트 김요한, 싸이더스 박선호, 송유빈, 빅톤 한승우, 최병찬, 업텐션 김우성, 이진혁, 드라마 '스카이 캐슬' 배우 이유진, DSP미디어 손동표, 이미담, 송유빈, YG 왕군호, 마히로 등 다수의 쟁쟁한 연습생들이 화제 선상에 올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프로듀스X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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