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승리 성매매 혐의 영장에 적시, 추가 성접대 의혹 포착" (뉴스데스크) |
| 2019. 05.09(목) 2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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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데스크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뉴스데스크'가 승리의 성매매 혐의가 사전 구속 영장에 적시됐음을 보도했다. 9일 저녁 방송된 MBC 보도프로그램 'MBC 뉴스데스크'(이하 '뉴스데스크')는 승리의 성매매 혐의를 다뤘다. 이날 '뉴스데스크'는 "경찰 관계자는 승리의 성매매 혐의를 사전 구속 영장에 적시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 관계자는 "승리는 지난 2015년에 성매매를 했다. 성매매를 몇 번 한지는 확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경찰은 승리가 지난 2015년 일본 투자자에게 성접대를 한 것 외에도 추가로 성매매 알선을 한 혐의가 포착됐다. 이어 경찰은 논란이 되고 있는 2017년 승리의 필리핀 팔라완 생일파티 성접대 의혹은 다툼의 여지가 있어서 이번 구속 영장에 포함시키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그룹 FT아일랜드 출신 최종훈은 지난 2016년 정준영이 포함된 단체방 멤버들과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여성은 고소했지만 최종훈은 계속해서 이를 부인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뉴스데스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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