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 프리즈너’ 박은석 살인 사주, 남궁민이 살렸다 |
| 2019. 05.08(수) 2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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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은석이 살인 사주를 받았다. 8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극본 박계옥·연출 황인혁) 27, 28회에서는 외과 에이스 의사 출신이며 교도소 의료과장으로 부임한 나이제(남궁민)와 한소금(권나라), 선민식(김병철), 이재준(최원영), 이재인(이다인), 이재환(박은석), 오정희(김정난), 정의식(장현성), 고영철(이준혁), 복혜수(이민영), 정세진(배윤경), 현재민(이용준), 김석우(이주승)을 둘러싼 메디컬 교도소 서스펜스가 그려졌다. 이날 나이제는 옥중에 수감된 이재환의 형 집행정지를 위해 횡문근융해증(갑작스러운 고강도 운동이나 감염질환 등으로 횡문군 근육세포가 손상되면서 세포 속 칼륨, 칼슘 등이 혈액 속으로 녹아드는 질환)을 앓도록 병을 조작하려 했다. 이제는 이로써 이재환을 자신의 손아귀에 넣고 쥐락펴락하는 절대적 강자의 위치에 놓였다. 이재환은 운동 기구를 들고 센 운동을 지속했다. 이제는 “수분 섭취를 최소화해야 한다”라며 목이 마른 재환에게 주사기로 물을 한 방울만 주며 여유를 부렸다. 최동훈은 그런 이재환에게 물을 가져다주며 “마셔라. 그래야 나이제한테 복수하지”라며 그를 자극했다. 하지만 재환은 동훈에게 넘어가지 않았고, 나이제의 말을 모두 따랐다. 결국 나이제는 이재환의 질병을 조작하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이후 이재환은 이재준에 의해 살인 사주를 받는 위기에 처해 생명이 위독해졌다. 이제는 그런 재환을 살리기 위해 의사로서 갖은 수를 써 긴장감을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닥터 프리즈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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