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 반찬’ 셰프군단, 어버이날 맞아 특별한 요리 도전
2019. 05.08(수) 20:40
수미네 반찬
수미네 반찬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수미네 반찬'에서 셰프군단이 어버이날 특집을 맞아 맛깔나는 음식을 조리했다.

8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셰프 오세득, 이원일, 비원에이포(B1A4) 산들과 공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번 방송은 가정의 달 특집인 어버이날 편으로 서울 종로에서 꾸며졌다.

셰프 최현석, 미카엘, 여경래 셰프는 대구뽈찜, 갈비찜, 묵은지등갈비찜, 꽃게탕, 냉이된장국, 닭볶음탕, 오삼불고기 등 메인 요리를 준비했다. 최현석은 갈비찜 양념을 빠르게 조리한 뒤, 대구뽈찜을 준비하며 김수미의 레시피를 완벽 복제하는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미카엘은 등갈비찜을 맡아 김치와 등갈비를 차례로 쌓아 요리하는 모습이 그러졌다. 미카엘은 “김치를 얼마나 넣어야 하냐?”고 물어봤고 최현석은 “수업시간에 잘 들어야 할 것 아니냐”고 대답했다.

한편, 장을 보고 돌아온 김수미는 셰프들의 음식을 맛보며 "너무 맛있다. 맛을 잘 냈다"며 만족스러운 맛 평가를 내놨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수미네 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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