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생각’ 50대 최할리, 30대 같은 미모 비결 “요가” [TV온에어]
2019. 05.08(수) 06:30
애들 생각 최환희 루미코 김정민 아들 김태양 최할리 딸 하린 송지아 박민 김수정 배유진
애들 생각 최환희 루미코 김정민 아들 김태양 최할리 딸 하린 송지아 박민 김수정 배유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송인 최할리가 나이를 믿을 수 없는 어마어마한 미모를 과시햇다.

7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애들 생각’은 박미선, 장영란 진행 아래 최환희, 배유진, 천보근, 박민, 김수정, 홍화리, 송지아, 박민하, 김정민과 루미코 아들 김태양, 최할리 딸 하린 등의 일상이 공개됐다.

최할리는 현재 50대다. 그럼에도 그는 화려한 미모와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그는 남다른 비주얼의 관리 비결 1순위를 인도 요가로 꼽았다.

최할리는 “요가가 굉장히 심신에 안정이 되더라. 건강해지더라”라며 요가를 강력 추천했다. 실제로 공개된 영상에서 최할리는 아침부터 유연한 자세로 요가 동작을 완벽하게 소화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최할리의 나이를 들은 10대 패널들은 “진짜냐. 38살로 보인다”라며 그의 미모에 감탄을 금치 못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애들 생각’]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딸 하린 | 애들 생각 | 최할리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