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라미란 "진지하게 연기해도 코미디언인 줄 알더라"
2019. 05.07(화) 14:34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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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컬투쇼'에서 배우 라미란이 연기 활동 중 있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영화 '걸캅스'(감독 정다원·제작 필름모멘텀)의 라미란 이성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코미디언 유민상이 스페셜 DJ로 나섰다.

이날 DJ 김태균은 라미란에게 아름답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쑥스러워하던 라미란은 "얼마 전에 한 아주머니가 나를 알아봐 주셨는데 코미디언인 줄 알더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그는 "진지하게 연기해도 다들 웃기게 봐 주시더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어 라미란은 "내 이름이 특이하지 않냐"며 "작품에 출연할 때 본명을 많이 사용했어서 이름도 많이 알고 계시더라.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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