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미란 "싸우는 액션은 '걸캅스'가 처음, 소질 있어" (컬투쇼) |
| 2019. 05.07(화) 1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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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투쇼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컬투쇼'에서 배우 라미란이 액션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영화 '걸캅스'(감독 정다원·제작 필름모멘텀)의 라미란 이성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코미디언 유민상이 스페셜 DJ로 나섰다. 이날 라미란과 이성경은 '걸캅스' 속 액션 장면에 대해 이야기했다. 먼저 라미란은 "악과 깡으로 액션을 했다"며 액션 장면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이성경은 "라미란 선배님의 액션이 영화를 빛내줄 것"이라고 칭찬했다. 이성경은 "'걸캅스'에서 나는 타격감 있는 한 방짜리 액션 장면을 연기했다"며 "그 외 현실감 있는 싸움은 라미란 선배가 다 했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라미란은 "그간 본격적으로 액션을 다루는 영화에 출연한 적이 없었다"며 "싸우는 액션은 이번이 처음이라 액션 스쿨을 다녔다"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라미란은 "액션에 소질이 있는 것 같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라미란과 이성경이 출연하는 '걸캅스'는 디지털 성범죄 사건의 피해자를 돕기 위해 비공식 수사에 나서는 두 형사의 이야기다. 5월 9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컬투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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