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유재석 "양세찬보다 못생겼다는 말 인정 못해" |
| 2019. 05.05(일) 1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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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닝맨 |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런닝맨'에서 유재석이 양세찬과의 외모 비교에 욱하는 모습을 보였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지난주 방송된 '실검 레이스' 결과가 발표됐다. 이날 제작진은 런닝맨 멤버들에게 "한보름 팀과 김혜윤 팀이 실시간 검색어 1위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특히 '김혜윤'과 '런닝맨 김혜윤'이 1위에 올랐다고 해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시간으로 따졌을 때 한보름이 49분, 김혜윤이 29분으로 한보름 팀이 최종 우승했다. 이로써 양세찬과 김종국이 바이킹 벌칙에서 제외됐다. 남은 세 팀은 사다리 타기 게임을 통해 바이킹 탑승자를 정했다. 아쉽게 2위를 차지한 김혜윤팀의 유재석과 이광수가 사다리를 그렸고, 두 사람은 벌칙에 당첨됐다. 이들을 지켜보던 지석진은 "너희들은 못 탄다"고 말하며 "주의사항에 '못생기면 탑승 금지'라고 돼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에 이광수는 "나는 아니다"라며 부정했고, 멤버들은 유재석에게 "양세찬보다 못생긴 것을 인정하면 벌칙에서 제외시켜주겠다"고 회유했다. 고민하던 유재석은 "양세찬보다 못생긴 것은 못 참겠다"며 바이킹을 탔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런닝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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