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 X 101’ 김민규·박선호·송유빈·김요한·남동현, 떡잎의 증명 (ft. 이동욱) |
| 2019. 05.04(토) 13: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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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예상대로 말도 많고 먹고 씹을 거리도 많은 ‘맛집’ 그 자체다. ‘프로듀스 시즌4’가 드디어 베일을 벗으며 시청자들 사이 화제성을 압도했다. 4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밤 이동욱 진행으로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은 이동욱 진행과 이석훈, 신유미, 치타, 최영준, 권재승, 배윤정 지도편달 아래 다양한 연습생들이 오디션 서막을 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형부터 중소기획사까지 다양한 기획사 연습생들이 총출격했다. 하이라이트 소속사 어라운드어스,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아이돌 출신 남태현 동생 남동현, DSP미디어 손동표, 워너원 중 2명을 배출한 브랜뉴뮤직, 스타쉽. 젤리피쉬의 꽃미남 연습생 김민규 등이 전반부 시선을 끌었다. 씨스타, 우주소녀, 몬스타엑스 등을 배출한 스타쉽의 함원준, 송형준을 비롯해 앞선 시즌에서 김동한을 가수로 데뷔시킨 위엔터테인먼트에서는 태권도로 전도유망했지만 아이돌을 꿈꾸는 청량한 소년 김요한을 내보냈다. 이밖에 배우지만 아이돌을 다시 한 번 꿈꾸는 싸이더스 박선호, 드라마 '스카이 캐슬' 배우 이유진, 김요한, 마이티 출신이자 뮤직웍스 송유빈, '프로듀스101'에 출연했던 김동빈, YG 출신 이미담, YG 왕군호, 마히로, JYP 윤서빈 등 다수의 쟁쟁한 연습생들이 출격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프로듀스X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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