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식당2’ 경주 한옥카페서 오늘(4일) 첫 영업, 대기인원 줄줄이 |
| 2019. 05.04(토) 09: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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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식당2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 위너 송민호 경주 한옥카페 영업 개시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강식당2’가 오늘(4일) 경주에서 영업을 개시한다. tvN 예능프로그램 ‘강식당2’이 드디어 시청자에게 선을 보일 준비를 마치며 이날 영업 장소를 오픈해 손님들을 맞는다. 앞서 “‘강식당2’는 100% 추첨제로 운영된다. 당일 영업에 대한 추첨이며, 매일 추첨권 배부 및 당첨자 연락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추첨권은 영업일 오전 8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배부된다. 오전 11시 당첨자에 한해 개별 연락을 받은 후 식당에 방문하면 된다. ‘강식당2’ 측은 “당일 한정된 재료와 협소한 공간으로 인해 많은분들과 함께하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식당 및 추첨권 배부 장소의 공간이 협소해 주차가 불가능하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강식당2’의 촬영 장소는 경주시에 위치한 화랑교육원 한옥 카페로 알려졌다. 제작진은 장소를 비공개에 부쳤으나 이미 누리꾼들 사이에서 정보가 퍼져 현장에 수 백명의 대기 인원이 몰렸다. 앞선 시즌에서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 위너 송민호는 자신만의 아이디어와 성실함, 열정 등으로 중무장해 화려한 음식 퍼레이드를 펼쳤고 손님들을 감화시켰다. 나영석 PD의 작품인 만큼 시즌1부터 성공과 뜨거운 화제성을 몰고 온 바, 돌아온 ‘강식당2’은 또 한 번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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