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화의 희열2’ 조수미, 세계적 예술가의 삶 어떨까 |
| 2019. 05.03(금) 17:44 |
| ||||
![]() |
| 대화의 희열2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대화의 희열2’에서 성악가 조수미가 예술가의 삶 전반을 풀어놓는다. 4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대화의 희열2’에서는 조수미가 음악인으로 살아온 인생에 관한 심도 있는 이야기를 공개한다. ‘대화의 희열2’는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이 출연해 주제와 깊이에 상관없이 대화를 나누는 것이 특징이다. 이날 방송에는 조수미가 출연해 바쁜 일상에 대해 털어놓는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조수미는 “2달 정도 집에 못 들어가는 것은 기본일 정도로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빼곡한 일정을 소화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조수미는 화장실에 관한 특별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공연 때문에 이동이 잦은 그는 “비행기, 기차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화장실에서 목을 풀 수밖에 없었다”며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한했을 당시에도 화장실에서 노래를 부르다가 오해를 산 적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대화의 희열2’에서는 조수미가 지금의 위치에 오르기까지 고군분투했던 일화를 밝힌다. 또 ‘예술가’의 길로 이끈 어머니와의 애틋한 가족사도 공개할 예정이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4일 밤 10시 4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대화의 희열2’]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권세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