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어부' 이덕화, 사비 1000만원 투자→촬영 중단? |
| 2019. 05.02(목) 14: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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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어부 |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도시어부'에서 배우 이덕화가 초조한 마음을 드러냈다. 2일 밤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지난번 전원 월척을 낚으며 놀라운 조황으로 성공리에 막을 내렸던 '천하제일 붕어 낚시 대회'가 제4회를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게스트로 배우 주상욱과 조재윤이 출연해 도시 어부들과 낚시 대결을 펼친다. 지난 10월에 열린 '제3회 붕어 낚시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끈 이덕화가 이번 대회에서도 주최를 맡았다. 최근 촬영에서 이덕화는 자신의 낚시 조직원들을 총동원해 대회를 진행할 곳을 찾은 것은 물론 "사비를 이용해 총 1000만원 상당의 초호화 상품을 준비했다"며 붕어 낚시 대회에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고 밝혀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이경규와 장도연, 그리고 게스트로 출연한 주상욱, 조재윤은 이덕화의 철저한 준비성에 감탄하며 월척에 대한 손맛과 초호화 상품에 대한 기대 속에서 낚시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다. 그러나 넣으면 나온다던 낚시터에서 붕어의 입질이 전혀 없자 이덕화는 초조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제작진은 긴급회의에 나섰고, '도시어부' 사상 최초로 촬영 중단 및 긴급 추가 촬영을 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밤 11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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