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제이홉 "영광스러운 일의 연속, 아직도 신기해" (브이라이브)
2019. 05.02(목) 13:58
브이라이브 - 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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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빌보드' 수상 소감을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1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 열린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이하 '빌보드')의 탑 소셜 아티스트 부문과 탑 듀오/밴드 부문에서 수상했다.

이와 관련 방탄소년단은 브이라이브를 통해 수상 소감을 밝혔다. 먼저 지민은 "'빌보드'에 온 것만으로도 큰 영광이고, 많은 것을 공부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지민은 "오늘은 정말 행복한 순간들이 많았다. 말로 표현을 할 수가 없는데, 저희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큰 사랑을 주고 계셔서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RM은 "탑 소셜 아티스트 부문에서 상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팬분들이 해시태그를 해주시면서 정성을 들여주셨기 때문"이라며 팬들에게 영광을 돌렸다.

제이홉은 "영광스러운 일들이 생겨나는 것이 아직도 신기하다"며 즐거웠던 순간들을 떠올렸다. 그는 "절대로 당연하다고 생각 안 한다"며 "앞으로도 여러분들을 위해 좋은 활동을 보여드리겠다. 사랑합니다"라고 팬들에게 애정 표현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브이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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