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김재욱, 로맨스 시작→공방 데이트 |
| 2019. 05.02(목) 1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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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의 사생활 |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그녀의 사생활'에서 박민영과 김재욱이 가구 공방 데이트에 나선다.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극본 김혜영·연출 홍종찬) 측은 성덕미(박민영)와 라이언 골드(김재욱)가 공방에서 가구를 만드는 모습을 포착한 스틸 사진을 2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구를 만드는 두 사람의 모습은 신혼 가구를 준비하는 예비부부 같아 설렘을 유발하고 있다. 두 사람은 목공용 앞치마로 뜻밖의 커플룩을 완성했다. 특히 '손 트라우마' 때문에 악수조차 거부했던 라이언 골드가 성덕미의 손을 잡고 두 눈을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성덕미는 화사한 미소로 응답하고 있다. 이어 함께 목재 샌딩 작업에 돌입한 두 사람은 샌딩기를 잡은 채 여전히 손을 맞잡고 있으며, 미소를 짓고 있어 설렘을 자극한다. 또한 성덕미의 머리카락을 조심스레 귀 뒤로 넘겨주는 라이언 골드의 달달한 눈빛이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다. '그녀의 사생활'은 직장에선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알고 보면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가 까칠한 상사 라이언 골드를 만나며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다. 이날 밤 9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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