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발굴단’ 댄스영재 가현 “청하 팬, 안무 만들어주고파” [종합]
2019. 05.01(수) 21:29
영재발굴단 청하 댄스영재 가현 윤태호 작가 미생 레슬링 영재 이유신 후속이야기
영재발굴단 청하 댄스영재 가현 윤태호 작가 미생 레슬링 영재 이유신 후속이야기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댄스 영재 가현의 특별한 끼가 공개되며, 청하가 가현에게 아낌 없는 조언을 건넸다.

1일 밤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영재발굴단’은 MC 김태균, 김지선, 성대현 진행 아래 ‘미생’ '이끼' '내부자들' 윤태호 작가의 특별 출연, 댄스 영재 오가현과 청하의 만남, 레슬링 영재 이유신 후속이야기 등이 전파를 탔다.

가현은 어릴 때부터 흥과 끼가 남다른 아이였다. 이 같은 끼는 끼로 끝나지 않고 재능으로 발전했다.

가현은 꾸준히 텀블링, 기술 등을 따로 배우고 있다. 모든 장르를 섭렵해 이를 댄스에 적용하고자 하는 것.

심지어 가현은 뮤지컬 단역에도 도전한 상황이다. 전문가는 “몇 가지 선텐스로 1분 이상 춤을 췄는데 이야기를 드라마틱하게 구성한 게 대단하다고 생각했다”라며 가현의 창작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가현은 “제가 생각하는 걸 이렇게 표현해보면 어떨까, 이런 생각을 해서 제가 직접 안물을 연출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며 안무 창작가를 꿈꾼다고 전했다. 그는 “진짜 가수의 안무가가 돼서 진짜 가수의 안무를 짜고 싶다”라며 “청하 언니 안무를 만들어주고 싶다”라며 청하를 향한 팬심을 전했다.

가현은 평소에도 청하의 ‘벌써 12시’, ‘Bad Boy(배드 보이)’ 등을 즐겨 듣고 있었다. 가현은 “춤이라는 건 리듬, 가사 소스들을 모두 알아야 춤을 완벽히 표현해낼 수 있다”라며 춤에 대한 소신을 전하기도 했다.

그런 가현을 직접 찾아온 것은 청하였다. 청하는 춤을 사랑하는 가현에게 인생 선배로서, 업계 프로페셔널로서 누구보다 많은 조언과 격려를 건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영재발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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