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아 부탁해’ 돌싱 이채영vs유부남 김사권, 유혹의 기싸움 |
| 2019. 05.01(수) 2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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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채영이 본격적으로 김사권에게 한 발자국 가까이 다가섰다. 1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3회에서는 왕금희(이영은), 주상원(윤선우), 주상미(이채영), 한준호(김사권), 왕금주(나혜미), 한석호(김산호), 나영심(김혜옥), 왕재국(이한위), 주용진(강석우), 허경애(문희경), 변명자(김예령), 서여름(송민재)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용진은 잘 나가는 성형외과 의사이자 방송에 출연하며 주가를 올리고 있는 한준호를 자신의 병원 식구로 만들 계획을 세우며 기대에 부풀었다. 용진은 아침상에서 딸 상미에게 “사람 어떠냐”고 물었다. 상미는 “사람 괜찮더라”라며 “그 사람 병원이 어디냐. 차에 놔두고 온 게 있다”라며 준호의 병원을 알아냈다. 상미는 병원 앞에서 직접 준호에게 전화를 걸어 “내가 환자로 예약했다. 내려와라”라며 준호를 직접 픽업했다. 준호가 마음에 든 상미는 어떻게 유부남인 준호를 유혹할까. 준호는 그런 상미의 분위기를 알아챈 듯 상미에게 차갑게 굴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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