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자카파, 데뷔 10주년 기념 자체 콘텐츠 ‘자카파디오’ 개설
2019. 05.01(수) 16:31
어반자카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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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그룹 어반자카파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자체 콘텐츠 라디오를 개설했다.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0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자카파디오’ 개설 소식을 알리며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자체 콘텐츠인 ‘자카파디오’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어반자카파 멤버들과 팬들이 가까이 소통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기획됐다. 라디오 방송 컨셉으로 실시간 댓글을 통해 소통하며, 사전에 접수 받은 질문과 고민 상담 등을 통해 꾸려갈 예정이다.

어반자카파는 ‘자카파디오’를 통해 DJ로 변신해 멤버별 추천곡과 노래에 담긴 사연을 공개한다. 또 해당 컨텐츠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라이브 무대도 선보인다.

어반자카파는 2009년 ‘커피를 마시고’로 데뷔했으며, 권순일, 조현아, 박용인 등 개성 있는 음색을 가진 혼성 3인조 알앤비(R&B) 싱어송라이터 그룹이다.

‘자카파디오’는 오는 7일부터 매주 화, 목 저녁 7시 V앱을 통해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제공=메이크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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