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 부탁해’ 홍현희 “제이쓴과 결혼 후 귀여운 이미지 얻어 ” |
| 2019. 04.29(월) 23:27 |
| ||||
![]() |
| 냉장고를 부탁해 강형욱 샘 해밍턴 샘킴 김풍 이연복 오세득 레이먼킴 제이쓴 홍현희 유세윤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을 살뜰하게 챙겼다. 29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김성주 안정환 진행 아래 샘킴, 김풍, 미카엘 아쉬미노프, 이연복, 오세득, 정호영, 유현수, 레이먼킴이 홍현희, 제이쓴 , 유세윤 의 냉장고 속 재료로 15분 요리를 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홍현희와 제이쓴은 자칭 구의동 이상순, 이효리를 자처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제이쓴은 “요즘 홍현희 남편이 제 부업이다. 본업은 인테리어 디자인”이라며 자신을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현희는 “(남편이) 아직 이런 자리가 익숙하지 않고 낯설다. 리액션 좀 크게 부탁 드린다”라며 제이쓴을 내조했다. 제이쓴 역시 “상처 받을 수 있다”고 동조했다. 안정환은 “(홍현희가 남편) 되게 챙긴다”라며 홍현희를 보고 웃었다. 홍현희는 “제가 결혼 전에 굉장히 드센 이미지였는데, 결혼하고 귀여운 이미지로 바뀌어서 결혼 잘 했구나 싶다”라며 제이쓴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