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김완선 “강렬한 눈빛 때문에 방송정지 당한 적 있다”
2019. 04.27(토) 21:21
아는 형님 김완선
아는 형님 김완선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아는 형님’ 김완선이 뇌쇄적인 표정으로 매력을 뽐냈다.

27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가수 김완선, 바다, 소유, 그룹 러블리즈 멤버 케이가 출연했다. 김완선은 후배 가수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특유의 ‘원숙함’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강호동은 말하자 김완선은 가수 활동을 왕성히 하던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는 눈빛 때문에 노출이 없는 패션에도 제재를 당한 적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목까지 올라오는 블라우스에 긴 재킷, 긴바지와 부츠를 신었는데도 야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혔다.

특색있는 ‘헤어스타일’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김완선의 특징’이라고 꼽는 강렬한 곱슬 머리가 시술한 것이 아니라 ‘자연모’라고 밝혔다.

김완선은 이어 ‘난 괜찮아’의 원곡에 맞춰 강렬한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유려하게 춤을 추는 모습에 ‘아는형님’ 멤버들은 시선을 떼지 못하고 감탄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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