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북 10주년’ 크러쉬X유희열, 빛나는 ‘유앤아이’ 합동무대
2019. 04.27(토) 00:07
유희열의 스케치북 크러쉬 10주년 김현철 볼빨간사춘기
유희열의 스케치북 크러쉬 10주년 김현철 볼빨간사춘기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크러쉬가 유희열을 ‘핫’한 뮤지션이라 칭송했다.

26일 밤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10주년 특집으로 크러쉬, 김현철, 볼빨간사춘기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이날 유희열은 ‘핫’한 뮤지션 크러쉬에게 해외 활동으로 바쁜 근황을 물으며, 그간 다수의 유명 뮤지션들과 작업해온 크러쉬의 음악 역사(?)를 언급했다.

크러쉬는 “정말 많다”라며 다수 유명 뮤지션들의 이름을 나열하다가 “토이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희열은 “이름 안 나올까 조마조마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크러쉬와 유희열은 크러쉬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던 토이의 노래 ‘유 앤 아이(U&I)’로 합동무대를 꾸미며 10주년 특집을 빛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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