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간장게장·양념게장·꽃게탕 3만원 세트, 손님들 ‘극찬’
2019. 04.25(목) 22:06
‘서민갑부’ 간장게장·양념게장·꽃게탕 3만원 세트
‘서민갑부’ 간장게장·양념게장·꽃게탕 3만원 세트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꽃게 삼총사 요리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25일 밤 방송된 채널A 교양프로그램 ‘서민갑부’에서는 꽃게장, 꽃게탕으로 연 매출 10억 원을 일군 박춘미 씨, 아들 박성배 모자의 사연이 소개됐다.

박춘미 씨는 봄철 암꽃게야말로 살과 알이 통통하게 올라 가장 맛있다고 귀띔했다. 특히 꽃게탕, 간장게장, 양념게장까지 총 3가지 세트를 한 상에 정식처럼 제공하는데, 이 삼총사가 이 집의 가장 큰 인기메뉴다.

간장게장과 양념게장과 꽃게탕을 세 가지 메뉴를 단돈 3만 원에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에 대해 손님들은 “여러 가지 메뉴를 접할 기회가 많이 없으니, 다 나와서 좋은 것 같다” “단품 다 시키면 10만 원 넘어갈텐데, 세 가지 한꺼번에 이 정도에 먹을 수 있으니 좋다”라며 이곳의 경제적 메뉴에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서민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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