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종원의 골목식당’ 정인선, 서산 돼지찌개집 알바 능력자 |
| 2019. 04.25(목) 0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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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정인선이 야무진 일꾼 면모를 과시했다. 2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김성주, 정인선, 백종원 진행과 게스트 홍현희, 김나희 출연 아래 서산 곱창집, 돼지찌개집 등의 갱생 프로젝트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정인선은 돼지찌개집이 본격 신메뉴로 장사를 오픈한 상황에서 1일 아르바이트로 나섰다. 사장님은 정인선의 야무진 손길에 감탄하며 “일 잘 하네”라는 말을 연발했다. 정인선은 빠르게 손님들을 스캔한 후 신메뉴 실치국, 서산채 비빔밥 주문을 깔끔하게 받아 사장님에게 전달했다. 정인선은 손님들에게 “여기 진짜 맛있다”라며 살뜰한 멘트를 건네기도 했다. 백종원은 차분한 정인선의 일 솜씨에 “음악이 흐르는 것 같다”고 감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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