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아들 뒷모습 담은 8주년 기념 타투 공개 [TD#]
2019. 04.24(수) 16:50
유세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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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코미디언 유세윤이 아내와 커플 타투를 공개했다.

24일 유세윤은 자신의 SNS에 "2년 전 결혼 8주년에 8에다가 한 타투에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올해는 10주년이라서 엉덩이에 할 예정입니다 #힙주년"이라고 덧붙이며 코미디언 다운 재치 있는 입담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세윤과 그의 아내 팔에 우산을 쓴 아이가 걸어가는 타투가 새겨져 있다. 해당 타투는 부부의 아들이 우산을 쓰고 걸어가는 모습을 본뜬 모습이다.

유세윤은 지난 2004년 KBS 19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이후 4살 연상의 아내와 7년 연애 끝에 2009년 결혼했으며, 같은 해에 아들 민하를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유세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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