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들생각' 서성민·이파니 "아들 형빈, 대하기 어려워" |
| 2019. 04.23(화) 20: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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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들생각 |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애들생각'에서 서성민과 이파니 부부가 부모의 자리에 대한 버거운 마음을 드러냈다. 23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애들생각'에서는 서성민 이파니 부부가 아들 형빈과 갈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파니는 인터뷰에서 "처음 결혼해서 형빈을 낳았고, 재혼하기까지 4년 동안 이 집 저 집에서 지냈다"며 "그러다 보니 아이가 눈치를 계속 보고,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싶어 하는 마음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서성민은 "스물여섯 살에 다섯 살이라는 큰 아들이 생겼다"면서 "버거웠다"고 털어놨다. 이어 "잘 모르는 상황에 대해서 아이를 대하다 보니 많이 어려웠다. 지금도 어렵다"고 덧붙였다. 이파니 역시 "2012년에 막내딸 이브가 태어나다 보니 챙겨줄 수가 없더라"라며 "특히 형빈이가 이야기를 많이 안 하는 성격이다 보니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애들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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