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르샤, 할담비 꿈꾸는 사연에 한숨 “아찔해” [TV온에어]
2019. 04.23(화) 06:10
안녕하세요 나르샤 잔나비 최정훈 엔플라잉 김재현 유회승 할담비 꿈꾸는 70대 아버지 지병수 할아버지
안녕하세요 나르샤 잔나비 최정훈 엔플라잉 김재현 유회승 할담비 꿈꾸는 70대 아버지 지병수 할아버지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르샤가 지담비를 꿈꾸는 아버지 사연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2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MC 신동엽 이영자 컬투 김태균과 게스트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유재환, 잔나비 최정훈, 엔플라잉 김재현, 유회승이 출연해 사연 의뢰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지병수 할아버지는 한 방송에 출연해 손담비의 ‘미쳤어’를 부르며 전국구 스타가 된 바 있다.

이날 방송에는 이와 관련된 시청자 사연이 등장했다. ‘할담비’를 꿈꾸는 70대 아버지가 고민인 아들이 출연한 것. 아들에 따르면 아버지는 아들, 며느리 부부 앞에서 안무까지 보여주며 평가를 요구하는 상황이었다.

이에 이영자는 “나르샤는 어떠냐. 시부모님 앞에서 춤출 수 있겠냐”라며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의 의견을 물었다.

나르샤는 “가족들 앞에서 어떻게 그런 걸 하냐. 아찔하다”라며 혀를 내둘러 실소를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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