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말 겨루기’ 태진아·강남 제친 현자·홍준보, 명예의 달인 실패 |
| 2019. 04.22(월) 2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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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말 겨루기 태진아 강남 현자 홍준보 설하수 이상번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우리말 겨루기’ 태진아, 강남, 현자, 홍준보 등이 ‘우리말 겨루기’를 빛냈다. 22일 밤 방송된 KBS 교양프로그램 ‘우리말 겨루기’는 엄지인 아나운서 진행 아래 태진아 강남, 설하수 이상번, 현자 홍준보 등이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날 현자 홍준보 팀이 퀴즈 도중 세 팀을 제치고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며, 우리말 달인에 도전하게 됐다. 홍준보는 야구 심판 출신으로서 명예의 달인 도전에 앞서 남다른 기합을 넣었다. ‘늘이다’와 ‘늘리다’, ‘여미다’와 ‘여매다’, ‘단물곤물’과 ‘단물군불’의 차이점을 묻는 문제 등이 출제됐다. 하지만 1단계에서 두 사람은 문제를 맞히지 못해 안타깝게 명예의 달인에 실패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우리말 겨루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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