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앓는 루푸스병은? 온몸에 염증 |
| 2019. 04.22(월) 1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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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준희 인스타그램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루푸스병 투병 후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준희는 지난 21일 개인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 "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셀프 카메라를 공개했다. 그는 루푸스 병 투병으로 인해 다소 부은 모습을 보였다. 지난 2월 최준희는 개인 유튜브를 통해 루푸스 병을 앓고 있음을 알린 바 있다. 이후 그의 근황 공개에 대중의 이목이 집중됐다. 루프스병의 정확한 명칭은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다. 루푸스병은 면역계의 이상으로 온몸에 염증이 생기는 만성 자가면역질환이다. 주로 가임기 여성을 포함한 젊은 나이에 발병하는 루푸스 병은 인체를 방어하는 면역계가 이상을 일으켜 자신의 인체를 공격하는 현상이다. 루푸스병을 앓게 되면 피부, 관절, 신장 등 전신에 염증 반응이 일어난다. 이 병을 완치할 수 있는 방법은 아직 없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하지만 조기 진단 및 치료를 진행하면 10년 생존율이 90% 이상이라고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최준희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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