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틀트립' 문정원, 거제 봄 도다리 쑥국에 감탄 "보약 같다" |
| 2019. 04.20(토) 2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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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틀트립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배틀트립'에서 문정원이 거제의 봄 도다리 쑥국에 감탄했다. 20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이휘재와 문정원이 '3도 투어'를 떠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이휘재는 아내 문정원과 경상도를 찾아갔다. 통영의 해안가 산책로를 걷던 문정원은 "그림 같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휘재는 양희은이 추천한 거제로 이동했다. 앞서 양희은은 이휘재에게 봄 도다리 쑥국을 추천했다. 문정원은 "나는 거제를 처음 가본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차를 타고 달리던 문정원은 "길들이 다 예쁘다"며 통영에서의 느꼈던 것과는 또 다른 느낌을 마주했다. 거제의 한 식당에 도착한 두 사람은 봄 도다리 쑥국과 성게 비빔밤을 주문했다. 문정원과 이휘재는 성게 비빔밥이 담긴 숟가락으로 건배를 하며 행복한 순간을 즐겼다. 이어 봄 도다리 쑥국을 먹던 문정원은 "보약 같다"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그는 "몸보신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배틀트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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