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구들의 감빵생활' 정형돈 "JB, 쫄보의 약자?" |
| 2019. 04.20(토) 18: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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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구들의 감빵생활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호구들의 감빵생활'에서 정형돈이 그룹 갓세븐 멤버 JB를 놀렸다. 20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호구들의 감빵생활'(이하 '호구들의 감빵생활')에서는 JB가 복불복 벌칙에 당첨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출연자들은 물이 담겨있는 박스를 피해야 하는 '박스무당' 복불복 게임을 진행했다. 노래에 맞춰 신나게 춤을 추던 출연진들은 곡이 끝남과 동시에 박스 앞으로 다가가 점프를 했다. 정형돈은 묵직한 소리를 내며 박스를 부숴 탈락했다. 이어 JB 차례가 되자 JB는 무척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정형돈은 "JB가 쫄보의 줄임말이냐"라며 귀여운 장난을 쳐 폭소케 했다. 이어 최예나와 한보름은 박스 위에 안정적으로 올라섰다. 벌칙에 당첨되지 않았음을 안 두 사람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반면 이수근은 벌칙에 걸려 물에 흠뻑 젖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출연진들은 "얼레리 꼴레리"를 외치며 이수근을 놀려댔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tvN '호구들의 감빵생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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