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헨리, 핏줄도 섹시한 가내 수리공 [TV온에어] |
| 2019. 04.20(토) 0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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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혼자 산다 기안84 패션쇼 박나래 이시언 성훈 헨리 전현무 한혜진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헨리가 일명 ‘나사 잘 박는 남자’로 거듭났다. 1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 이시언, 기안84, 헨리, FT아일랜드 이홍기 등의 싱글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헨리는 아끼는 바이올린을 걸어놓을 거치대를 벽에 마련했다. 그는 직접 드릴, 나사를 박으며 목에 핏대를 세웠다. 박나래는 “오, 핏줄”이라며 감탄사를 자아냈다. 헨리 역시 자신의 목 핏대를 클로즈업한 카메라 구도에 만족하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그의 유쾌한 리액션이 돋보이는 대목이었다. 이에 이시언은 “나는 네가 이렇게 나사 잘 박는 남자인 줄 몰랐다”라며 ‘과잉 칭찬’을 시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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