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지현우, FA 나왔다 '드림티 계약만료' |
| 2019. 04.19(금) 1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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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지현우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지현우가 FA 시장에 나왔다. 19일 티브이데일리 취재 결과 지현우는 지난해 말 전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됐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지현우는 현재 새로운 소속사를 물색 중이다. 지현우는 지난 2004년 밴드 더 넛츠의 기타리스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같은 해 시트콤 '올드미스 다이어리'를 통해 연기에도 두각을 드러냈고, 후일 배우로 전향해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현우는 드라마 '황금사과' '부자의 탄생' '천 번의 입맞춤' '인현왕후의 남자' '앵그리맘' 등 각종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또한 뮤지컬 '프라미스' '킹키부츠' 등을 통해 무대에서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 현재 지현우는 MBC 주말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극본 송정림·연출 최이섭)에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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