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프리즈너’ 남궁민, 독종검사 장현성 그물망 쳐냈다
2019. 04.17(수) 22:43
닥터 프리즈너 남궁민 김정난 권나라 김병철 최원영 이다인 박은석 장현성 이준혁 이민영 배윤경 이용준 17 18회
닥터 프리즈너 남궁민 김정난 권나라 김병철 최원영 이다인 박은석 장현성 이준혁 이민영 배윤경 이용준 17 18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장현성이 남궁민의 목을 조여왔다.

17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극본 박계옥·연출 황인혁) 17, 18회에서는 외과 에이스 의사 출신이며 교도소 의료과장으로 부임한 나이제(남궁민)와 한소금(권나라), 선민식(김병철), 이재준(최원영), 이재인(이다인), 이재환(박은석), 오정희(김정난), 정의식(장현성), 고영철(이준혁), 복혜수(이민영), 정세진(배윤경), 현재민(이용준), 김석우(이주승)을 둘러싼 메디컬 교도소 서스펜스가 그려졌다.

이날 정의식은 의학적으로 교도소 내 수감자들의 병을 조작한 것으로 의심되는 나이제의 목을 조였다.

하지만 에이스 의사 출신인 나이제는 도리어 다른 교도소 환자의 희귀병 예시를 들며, “지금 나를 쫓을 때가 아닌 것 같다”라며 의식의 그물망을 교묘하게 빠져나갔다.

의식은 오정희와 이제가 결탁했다는 사실을 직감하며 오정희에게 “오 여사님은 들어가서 샤워나 하시라. 이번엔 아주 독한 곳으로 모시겠다”고 비아냥댔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닥터 프리즈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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